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어도비도 결국 HTML5 를 위한 확장 Pack을 제공

스티브 꼴통이 Flash 플랫폼을 iPhone/iPad에 적용하지 않고, App 개발자들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매우 흥분하고 당황하던 어도비가 결국 Dreamweaver CS5를 통해서 HTML5 기반의 멀티미디어를 위한 확장 Pack을 제공함으로써 또다른 생존의 길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된 iPad이나 스마트폰 등에 적용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전자책 제작을 위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애플 iBooks로 서비스되는 전자책의 분류와 출판사

최근 몇주만에 애플의 iBooks 어플리케이션에서 유료/무료 포함해서 약 46,000종의 전자책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다음의 그래프에서 보듯이 가장 많은 전자책의 종류는 일반 소설류이며, 출판사의 점유율로 봐서는 현재 Penguin 출판사의 전자책 가장 많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전체 전자책 중 1/3은 일반소설이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스테리/스릴러 전자책들이 차지하고 있네요

출판사로는 펭귄 출판사의 전자책이 가장 많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다음으로 사이먼앤셔스터, 하퍼콜린스의 순으로 점유되어 있네요, 그런데 저는 이 그래프를 보면서 제가 오래전부터 주시해 왔던 CP들이 상위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사업모델도 국내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네요 ㅎㅎㅎ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노인분들에게 애플의 iPad이 어필하고 있다?

100살을 맞이한 할머니는 그녀의 첫번째 컴퓨터로 iPad을 선물받고 너무 신기해 하면서 이것 저것 Test해 본다.
최근에 은퇴한 실버세대의 컴퓨터로 iPad이 인기를 끌것 같다는
또 다른 기사와 비디오입니다.

2010년 4월 8일 목요일

Biscuit and Korean eBook Market


Korean shopping heavyweight Interpark hope to take the Biscuit in their market with their eink ’lookie likie’ called Biscuit. Normally this would only just touch our radar and be ignored as yet another short life expectancy story but we have been invited to speak at the forthcoming Korean Book Fair in May so everything Japanese and Korean is attracting our attention.

The Korea Electronic Publishing Association have announced a series of free education programs aimed at teaching publishers and writers how to create e-books and give an overview of the e-book market. It is interesting that an increasing number of Korean publishers are finding it difficult to publish print books. The Korean Publishers Association claim that the shrinking book market has resulted in more than 90% of the country’s 31,700 registered publishing companies not publishing paper books last year. The association will also help participants sign contracts with distributors and have a goal of helping Korean publishers create some 100,000 e-books every year.

As with everyone else they believe the e-book business is a different and estimate, Korea’s e-book market will be worth around 1.06 trillion won ($935 million) by the end of this year, and more than 2.4 trillion won in 2012.

As always it will be a case of two ears and one mouth on our visit and learning and exchanging ideas and insights in May. We hope that it may be more than the cherry tree that is starting to blossom in the East.

2010년 4월 7일 수요일

국제디지털출판포럼(IDPF) epub 개정 작업 준비

국제출판포럼에서 epub의 개정작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사실 국내에서 어떤기관도 회원 가입을 안해서 자세한 정보를 얻기 힘들지만 크게 손대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나왔던 문제점을 바탕으로 보완하려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라도 IDPF 회원에 가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Dulbin Core를 메타데이터 형식으로 사용해 왔지만 너무 제한적인 정보 표현 때문에 추가적으로 ONIX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ONline Information eXchange의 약자로 국제적으로 도서의 메타데이터 표준으로 자리잡았으며, ebook관련한 Section이 별도로 있습니다.

또하나 epub를 위해서 국내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ISBN 문제입니다. ISO에서는 포맷별로 ISBN을 별도로 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우리는 전자책 ISBN도 발행이 안되고 있는데 포맷별로 ISBN 발행은 먼 얘기일 것 같습니다. ISBN 국내 에이전시를 맏고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이 아직 개념도 못잡고 있으니 큰일 입니다.

이번에 개정될 EPUB에 대해서 신속한 정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의 iBooks와 EPUB 파일 관련 테스팅 결과

아이패드의 국내 런칭에 따른 iBooks 및 전자책 포맷 EPUB관련 Testing을 실행한 후의 결과를 몇가지 정리해 보았다.
1. iTunes를 통해서 본인의 epub 콘텐츠를 업로드시킬 시에 메타데이터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2. iTunes에서 epub 파일의 Validation을 사전에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iBooks에서 epub 파일을 실행하면 에러 메세지가 나오는데 일반적인 epub checker처럼 상세한 원인 메세지가 없고, "파일을 오픈할 수 없읍니다"로 만 표시된다. 따라서 정확한 에러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 다른 epub checker로 확인이 필요함으로 매우 비효율적이다.
3. 최근에 iPad용으로 개발된 몇몇 Web 어플이 Safari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4. 전자책 내부 콘텐츠 혹은 외부 Web과 하이퍼링크는 별 문제없이 잘 된다.
5. 그동안 스티브잡스가 큰소리는 쳤지만, epub 파일 내에 임베디드된 Flash 비디오는 안되고 HTML5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iPad과 경쟁할 수 있는 HP 태블릿과 디지털출판

HP에서 터치스크린을 가진 태블릿인'Slate' 데모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애플 아이패드를 공격했다. 동영상에서는 HP 태블릿에서는 어도비 플래시 지원을 강조하면서 아이패드에서는 할 수 없는 게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는 중이다. 동영상 데모에서는 발표자가 제품을 소개하면서 어도비 플래시 기반 콘텐츠들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현되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웹상에서 약 75%의 동영상들은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HP 태블릿에서는 이를 자유롭게 재생할 수 있다는 것. 결국 HP와 어도비 그리고 MS가 애플 아이패드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우리는 가능하다고 외치고 있는 느낌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영상에서는 HP 태블릿인 Slate에서 플러그인 콘텐츠 외에도 몇 가지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으며, 애플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간편하다는 부분도 강조하고 있다. 디지털출판 측면에서는 Adobe Flash가 지원된다는 것은 Adobe Digital Edtions를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자책과 뉴스, 잡지를 포함 멀티미디어 출판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iPad과 경쟁할 수 있는 또하나의 단말기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애플스토어에 있는 많은 앱을 사용할 수 있는 iPad가 좀더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0년 3월 7일 일요일

전자책 단말기에 대한 글로벌 투자회사들의 분석

최근 iPad의 출시를 앞두고 증권가에서는 다양한 분석과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분석 결과는 아마존이 iPad으로 인해 힘들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iPad을 통해서 서비스할 수 있는 업체가 큰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본다.InvestorPlace.com: New Survey Shows Huge Wave of Apple iPad Demand Striking Amazon

2010년 3월 6일 토요일

Penguin의 iPad 전자책 Demo

세계 4대 출판사 중에 하나인 펭귄이 멀티미디어 전자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iPad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Paid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펭귄의 CEO는 2011년에는 전자책이 전체 도서 시장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Pad은 전자책 시장을 석권할 것인가?


최근 미국의 Invester.com의 조사 결과를 보면 위와 같이 iPad이 가장 인기있는 단말기가 될 것 같다.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전자책 단말기로서의 iPad ?


그동안 언론에 노출된 iPad의 전자책과 관련된 사항을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세요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
•애플은 자체 전자책 서점을 오픈한다. iBookstore
• 전자책 파일 포맷은 EPUB를 표준 포맷으로 진행한다.
• iBooks 서점은 일부 국가에서만 이용 가능할 것이다.(현재는 미국에서만 서비스하기로함 )
• 범용 DRM이 아닌 자체 DRM을 사용할 계힉이다. (iBooks의 전자책을 기존 단밀기로는 볼 수 없는 것에 대해 비판이 고조되고 있음)
• 글로벌 전자책 서점 'K'는 iPad을 위한 전용 솔루션 준비하고 있다(국내도 진출 예정 'B'업체와 제휴)
• 전자 교과서 솔루션 'C'도 iPad을 위한 전용 솔루션 준비하고 있다.

아직까지 불확실한 내용
• 애플스토어의 Agency Pricing Model을 채택하지만 실제적인 전자책 판매 가격은?
• 전자책 Reading Application의 기능이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 iPad은 자체 솔루션 외에 iPhone 처럼 다른 전자책 App을 사용하도록 허락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