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사에 개발한 태블릿 '블렉베리 Playbook'의 Preview 동영상입니다.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봤을 때 iPad에 비해 손색이 없습니다. 12월에 출시 예정인데 벌써 아마존 Kindle, Kobo 등 글로벌 전자책서점들이 Playbook에 탑재되기 위해서 App을 준바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있을 가능성이 보입니다.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어도비도 결국 HTML5 를 위한 확장 Pack을 제공
스티브 꼴통이 Flash 플랫폼을 iPhone/iPad에 적용하지 않고, App 개발자들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면서, 매우 흥분하고 당황하던 어도비가 결국 Dreamweaver CS5를 통해서 HTML5 기반의 멀티미디어를 위한 확장 Pack을 제공함으로써 또다른 생존의 길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된 iPad이나 스마트폰 등에 적용하기 위한 멀티미디어 전자책 제작을 위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4월 7일 수요일
아이패드의 iBooks와 EPUB 파일 관련 테스팅 결과
아이패드의 국내 런칭에 따른 iBooks 및 전자책 포맷 EPUB관련 Testing을 실행한 후의 결과를 몇가지 정리해 보았다.1. iTunes를 통해서 본인의 epub 콘텐츠를 업로드시킬 시에 메타데이터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2. iTunes에서 epub 파일의 Validation을 사전에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iBooks에서 epub 파일을 실행하면 에러 메세지가 나오는데 일반적인 epub checker처럼 상세한 원인 메세지가 없고, "파일을 오픈할 수 없읍니다"로 만 표시된다. 따라서 정확한 에러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 다른 epub checker로 확인이 필요함으로 매우 비효율적이다.
3. 최근에 iPad용으로 개발된 몇몇 Web 어플이 Safari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4. 전자책 내부 콘텐츠 혹은 외부 Web과 하이퍼링크는 별 문제없이 잘 된다.
5. 그동안 스티브잡스가 큰소리는 쳤지만, epub 파일 내에 임베디드된 Flash 비디오는 안되고 HTML5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iPad과 경쟁할 수 있는 HP 태블릿과 디지털출판
HP에서 터치스크린을 가진 태블릿인'Slate' 데모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애플 아이패드를 공격했다. 동영상에서는 HP 태블릿에서는 어도비 플래시 지원을 강조하면서 아이패드에서는 할 수 없는 게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는 중이다. 동영상 데모에서는 발표자가 제품을 소개하면서 어도비 플래시 기반 콘텐츠들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현되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웹상에서 약 75%의 동영상들은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HP 태블릿에서는 이를 자유롭게 재생할 수 있다는 것. 결국 HP와 어도비 그리고 MS가 애플 아이패드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우리는 가능하다고 외치고 있는 느낌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영상에서는 HP 태블릿인 Slate에서 플러그인 콘텐츠 외에도 몇 가지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으며, 애플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간편하다는 부분도 강조하고 있다. 디지털출판 측면에서는 Adobe Flash가 지원된다는 것은 Adobe Digital Edtions를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자책과 뉴스, 잡지를 포함 멀티미디어 출판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iPad과 경쟁할 수 있는 또하나의 단말기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애플스토어에 있는 많은 앱을 사용할 수 있는 iPad가 좀더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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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6일 토요일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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