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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8일 수요일

새로운 모바일 브라우저 기반의(Webkit) eReader



Adobe가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의 전자책 뷰어를 개발해서 데모하고 있는 동영상으로서 HTML5를 기반으로 모바일 단말기 OS와 상관없이 적용될 수 있으며, 향후 전자책 표준 포맷인 EPUB가 Revision 되면서 어떤 형태로 전자책이 발전하는 것인지 알 수 있다. 머지 않아 어도비 InDesign으로 출판된 콘텐츠가 Dreamweaver를 통해서 위의 동영상과 같이 HTML5 기반의 모바일 전자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글로벌 E-Book Format War, 국내의 상황은?

소니(Sony)가 전자책 단말기인 PRS300과 600을 새롭게 출시한다는 소식은 이미 필자가 지난주에 게시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소니는 새로운 단말기들의 출시와 더불어 내년부터는 Sony eBook Store에서 자체 전자책 포맷을 포기하고 IDPF(국제디지털출판포럼)가 주도하고 있는 전자책 국제표준 포맷인 epub 전자책만 판매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현재까지도 자체 포맷(AZW)을 고집하고 있는 아마존의 Kindle Store와 eReader 포맷(PDB)을 사용하고 있는 반스앤노블스 등에 대한 문제점과 이슈들에 대해서 뉴욕타임즈(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와 관련 블로그 에서 전자책 포맷과 DRM 사용에 대한 이슈를 중심으로 논쟁이 뜨겁게 일어나고 있다.
이슈를 요약하면 Randomhouse, Penguin, Hapercollins 등 많은 메이저 출판사들이 이미 EPUB 포맷으로 채택하여 파일을 제작하고 있지만 아직도 아마존이나 반스앤노블은 자체적인 포맷을 활용하기 때문에 Kindle Store, B&N Store 에서 Kindle이나 iPhone으로 다운로드된 콘텐츠는 EPUB를 지원하는 다른 단말기에서 활용될 수 없는 것을 문제로 지적했으며, 반면에 소니를 포함한 약 15여 개의 전자책 단말기가 지원하고 있는 Adobe사의 EPUB는 콘텐츠는 표준 포맷을 적용하지만 DRM 때문에 마찬가지로 콘텐츠 교환이 어렵다고 비판하고 있다. 결국 아마존, 소니, 반스앤노블스, 어도비, 대형 출판사 등이 각자의 이해관계로 인해 전자책 포맷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는 내용이다.
국내에서는 다행히 아마존과 같은 독점적 사업모델이 거의 없으며, 기존의 누트나 삼성 단말기에서 EPUB 포맷이 지원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으나 아직도 국내 출판사들과 전자책 유통사들이 EPUB에 대한 제작 기술과 DRM 기술이 미흡하여 충분한 콘텐츠가 제작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e-ink 단말기 이외에 스마트폰이나 미디어 플레이어를 활용한 전자책 유통사업에 대한 시도가 거의 없는 상태이다.

다음의 슬라이드는 EPUB에 대하여 필자가 작성한 것으로 EPUB 전자책 포맷에 대한 이해와 해외 EPUB 정보를 통해서 국내의 출팒사와 유통사가 EPUB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09년 5월 4일 월요일

글로벌 전자책 단말기 소개

2009년~2010년 내에 글로벌 전자책 시장에서 판매될 E-book 단말기의 동향과 특성을 살펴보고 국내 전자책 단말기 개발의 방향 설정에 참고가 되기를 희망하며 게시함.

2009년 4월 4일 토요일

국내 전자책산업 활성화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삼성전자는 512메가바이트(MB) 용량의 내장 메모리를 장착한 첫 전자책 단말기 파피루스를 6월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중소기업 네오럭스(Nutt)와 서전미디어테크(Omni)에서 개발된 단말기의 성능이나 가격을 비교 분석하여 전자책 단말기 공급 계약을 맺을 계획으로 보인다. LG텔레콤과 KT 역시 신사업 관련 팀을 꾸려 전자책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련업계 전문가들은 "국내에서도 전자책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다. 그러나 본인의 생각은 위의 긍정적인 관측과 좀 차이가 있으며, 특히 국내 전자책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단말기 및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구축에 있어서 국내 출판산업계의 전략적인 접근이 매우 미흡하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최근 관련 업계의 현황을 정리한 것으로 1년~2년 내에 국내 시장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단말기 현황과 문제점
  • 전자책 단말기에 있어서 이미 지난주 블로그에 게신한 것 처럼 글로벌 삼성이 개발한 파피루스 조차도 아직 기능적 측면에 있어서 Kindle, Sony PRS, iPhone 등에 비해 경쟁력이 없다고 본다. 국산품 애용이라는 전제가 아니고서는 혁신적인 단말기 모델이 필요하다. 참고적으로 이번에 개발된 파피루스는 삼성 핸드폰 사업부가 아니 노트북 사업부에서 개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국내 중소업체인 네오럭스, 서진 등의 e-Ink 기반의 단말기 개발은 칭찬할 만한 일이지만 Testing 해 본 결과 해외 단말기에 비해 기능도 떨어지고 솔직히 말하면 아직까지 완성품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불안정하다.
  • 국내에서 개발된 단말기를이 실제로 상용화되어 출시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10만대 정도의 수요가 있어야 경제성이 있고 생산라인이나 A/S망을 구축할 수 있는데 기존의 국내 중소기업체들은 마케팅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이동통신사를 포함한 대기업들의 마케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지만 그들도 아직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결국 SKT, LGT, KT 등의 이통사들은 기존 중소기업체들에서 개발한 단말기를 OEM이나 ODM 방식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 우선 해외 제품이라 할지라도 전자책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단말기들을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며, 혁신적이고 가격이 저렴한 국내 전자책 단말기 제품이 출시되고 안정화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본다. 그러나 Kindle은 아마존 전용단말기이며 현재 미국 내에서만 서비스되므로 불가능하고, Sony PRS는 현재 한글이 지원될 수 있게 Firmware를 수정해야 하고 공식적으로 국내에서 아직 판매되지 않기 때문에 대체 한글 단말기로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iPod Touch나 곧 국내 도입될 iPhone이 가장 현실적이고 파워풀한 전자책 단말기로 활용될 것이다. 그 이유는 국제표준 전자책 포맷인 ePub의 한글 파일이 지원되고 최근까지 60개국에서 약 150만 copies가 다운로드된 Stanza 뷰어가 지원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2분기 내에 Stanza와 국내 Adobe 파트너는 국내 출판사들의 전자책 저작권 보호(DRM) 관리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2, 모바일 콘텐츠 확보와 사업 방향

  • 아직까지 국내의 전자책 제작 및 유통업체 중에 모바일 환경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는 업체가 거의 없다고 본다. 그 동안 모바일 콘텐츠를 제작해 오던 업체 중에 U-Book 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던 북토피아는 최근 회사 경영의 부실과 출판사들의 소송 등으로 새로운 환경에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이며, 오래 전부터 이동통신사에 전자책을 서비스해 왔던 지니소프트의 경우도 마케팅 능력이나 콘텐츠 확보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회사이기 때문에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자책을 활성화시키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사는 국제표준 XML 기반의 콘텐츠 포맷(ePub)을 채택하지 않고 서비스해 왔기 때문 추가적인 모바일 콘텐츠 제작 및 전송권 확보에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교보문고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자본력이나 마케팅 능력으로 보면 교보디지털의 잠재 가능성은 높으나 현재까지 구축된 콘텐츠는 PDF 포맷이며, 역시 아직까지 ePub 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상태이다. 또한 교보가 삼성의 파피루스를 통해서 모발일 콘텐츠를 유통시키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으나 이미 언급한 것처럼 파피루스가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을 지 의심스럽다.
  • SKT와 조선일보의 경우도 직접적인 콘텐츠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결국 전자책 제작업체나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서 서비스할 계획이며, 특히 SKT의 경우는 콘텐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Nutt를 단말기로 활용할 계획이라면 사업 초기에 시행 착오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 북센의 현황은 본인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로서 객관적인 입장이 어려우므로 언급을 생략하고 싶다. 어찌되었던 국내의 전체적인 상황으로 볼 때 전자책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시급한 것은 실제 고객 특히 디지털 소비자들이 원하는 단말기와 모바일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사업 주체에 있어서 음원(MP3)시장의 경험을 통해서 보면 이동통신사나 미디어 대기업이 중심이 되는 사업모델은 단기적인 측면에서 전자책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출판산업에 독이 될 수 있다.
위의 어려운 국내 상황과는 달리 해외 시장에서는 최근 전자책 시장의 붐을 일으켰던 아마존이 'Kindle 2' 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최대 오프라인 서적 · 음반 판매 업체인 B&N도 모바일 전자책 유통업체인 Fictionwise 를 인수하고, iPhone 이외에도 블랙베리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림(RIM) 기반의 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도 선보였으며, Sony도 구글과 전략적 협력을 맺고 50만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시장 경쟁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반면 국내 출판산업계는 아직까지 북토피아 사태 등으로 전자책 사업에 대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부 출판사들을 중심으로 전자책 SCM 상에 아무 관련도 없는 제3자인 복사전송권센터가 국내 출판사들의 2차 디지털저작물에 대한 전송권을 총괄해서 관리하겠다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터무니 없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전자책 시장을 오히려 죽이려 하고 있다. 2차 저작물에 대한 관리는 출판사 스스로가 진행해야 하며, 별도의 위탁기관이 생기는 것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사실 북토피아 사태는 전송권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출판사 대표로 이루어졌던 경영진과 이사회의 부실 경영 및 전자책 정보기술에 대한 무지에 비롯되었다. 따라서 현재 구성된 북토피아 대책위의 상당 수도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정말 답답할 뿐이다.......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Adobe의 전자책 솔루션 파트너 Who?


국내 최대의 출판유통업체인 웅진그룹의 북센(BOOXEN)이 디지털콘텐츠 유통사업에 뛰어들면서 디지털출판과 전자책 솔루션에 있어서 글로벌 리더인 미국 Adobe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갖고 출판사의 전자책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Hosting하여 인터넷 서점이나 오픈마켓 등 온라인 콘텐츠 소매업체들이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시스템을 제공하고, 도서관 등에는 대여 형태로 독자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옆 그림에서 보듯이 아시아 지역 최초로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전자책 유통 플랫폼과 저작권 보호(DRM) 시스템을 탑재한 Adobe Content Server 4의 Solution Provider 로서 선정되면서 일반 PC 뿐만아니라 e-book 단말기, 핸드폰, PMP, PDA 등 멀티플랫폼 서비스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B2C 전자책 시장의 활성화에 불을 붙일 것이다. 이미 SONY PRS와iPhone/iPodTouch에서는 서비스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여 파일럿 테스팅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에 국내 핸드폰 단말기와 Google폰에서도 서비스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북센은 출판사들이 전자책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모발일 콘텐츠 제작을 위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드디어 나왔다! Adobe Digital Editions 한글 버젼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전자책 뷰어인 Adobe Digital Edtions 한글 Version이 무료로 배포됨으로써 국내 전자책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며, ADE 1.7 Version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한글 지원은 물론 일본어와 중국어도 지원하게 되었다. 또한 모발일 단말기들과 연계되어 ADE에 있는 콘텐츠들은 EPUB/PDF 형태로 모발일 단말기 뷰어로 이동할 수 있다.
ADE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디지털 발행물 읽기를 지원하는 인터페이스
    디지털 발행물 읽기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고 깔끔하게 구성된 인터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ading View에서는 책갈피, 주석 및 목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을 양면, 단면 또는 너비에 맞춤 뷰로 표시하거나 사용자 정의 맞춤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국제표준 전자책 포맷인 EPUB 컨텐츠의 텍스트 크기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2. 신속한 무료 다운로드 및 설치
    Adobe® Digital Editions 소프트웨어는 광대역 연결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데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작은 크기의 무료 클라이언트입니다. 이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는 새로운 기능 및 향상된 보안 기능을 포함하여 사용자가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퍼블리셔는 Adobe Flash® 기반 Digital Editions 설치 배지를 자신의 웹 페이지에 통합하여 고객을 위한 원 클릭 설치 환경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3. 독립 실행형 설치 프로그램
    기업, 정부 및 교육 기관은 사내 인트라넷 사이트 또는 로컬 네트워크에 Digital Editions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독립 실행형 설치 프로그램 및 사용 설명서를 다운로드하려면 디지털 퍼블리싱 기술 센터를 참조하십시오.

  4. 컨텐츠 이식성
    Adobe ID 및 간단한 인증 절차를 이용해서 여러 대의 컴퓨터와 디바이스에서 디지털 발행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Digital Editions는 또한 차세대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컨텐츠 이식성을 지원하므로 어디를 가든 eBook을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5. 강력한 마크업 기능
    문서 내에서 신속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PDF 또는 EPUB 문서에 책갈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참조를 위하여 디지털 발행물 내에서 텍스트에 강조 표시를 하고 주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6. 리플로우 중심의 XHTML 기반 포맷인 EPUB 및 PDF 지원
    Digital Editions는 PDF/A 및 EPUB 포맷에 대한 기본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PDF/A는 전자 문서의 장기 보존을 위한 ISO 승인 표준입니다. EPUB는 화면 및 글꼴 크기에 따라 텍스트를 리플로우하도록 설계된 XHTML 기반의 파일 포맷으로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컨텐츠를 읽는 작업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7. eBook 대출
    Digital Editions에서 사용할 수 있는 eBook을 많은 공공 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디지털 발행물을 다운로드하는 것은 결제 과정을 거쳐 구입하는 것을 제외하고 온라인에서 eBook을 구입하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8. 파일 구성
    편리한 Library View에서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디지털 발행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eBook의 표지를 볼 수 있고 제목, 저자 및 퍼블리셔별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정의 책꽂이를 만들어서 컨텐츠를 추가적으로 정리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

  9. 다양한 플랫폼 지원
    Digital Editions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므로 랩탑 및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디지털 발행물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Sony® Reader에 대한 지원도 제공됩니다. 또한 현재 DRM이 없는 콘텐츠는 ipod touch/iphone의 대표적인 전자책 뷰어인 Stanza에서 볼 수 있으며, DRM이 걸려 있는 콘텐츠는 2009년 상반기 중에 제공됩니다. 또한 금년 중에 국내의 많은 모바일 단말기와 핸드폰을 통해서 PDF/EPUB 콘텐츠가 지원될 것입니다.

  10. 멀티미디어 지원
    Digital Editions 소프트웨어는 임베드된 SWF 파일을 지원하므로 디지털 발행물에 리치 멀티미디어 경험을 손쉽게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11. 간편한 eBook 생성
    Adobe InDesign® CS3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매력적인 컨텐츠를 작성하여 Digital Editions에서 지원하는 PDF/A 및 EPUB 포맷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12. 내장된 복사 방지 기능
    Digital Editions는 도서관 및 소매업체 환경에서 퍼블리셔를 위한 복사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호스팅 서비스인 ADEPT(Adobe Digital Experience Protection Technology)를 지원합니다. 국내에서는 어도비의 Solution Partner로서 (주)북센에서 ACS4를 통해서 복사방지 등 DRM을 지원한다.

  13. 다국어 지원
    현재 Digital Editions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브라질),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간체 및 중국어 번체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다양한 언어로 컨텐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