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뉴스 아카이브(Digital News Archive)는 1920년부터 1999년까지의 옛날 신문을 디지타이징(Digitizing)을 통해, 총 53만 장의 지면에서 285만 건의 기사를 추출하여 종이 신문 그대로 웹 상에 구현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서 네이버와 함께 모든 신문의 스캐닝과 이미지 보정 작업은 웅진그룹 계열사인 (주)북센이 국내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OCR과 Text 작업은 NHN 차이나를 통해서 인민일보의 작업을 수행했던 GA 라는 중국업체가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는 단순 이미지 형태로 신문을 보는 것이 아니라, 기사 전문(Full text)을 제공하여 키워드나 날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과거의 신문 기사를 쉽게 검색해 읽을 수 있습니다.또한, 어려운 한자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글 변환문’과 관심있는 기사를 따로 보관해 볼 수 있도록 ‘스크랩 기능’ 도 제공 됩니다.디지털 뉴스 아카이브(Digital News Archive)는 1920년부터 1999년까지의 옛날 신문을 디지타이징(Digitizing)을 통해, 총 53만 장의 지면에서 285만 건의 기사를 추출하여 종이 신문 그대로 웹 상에 구현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이다.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2009년 3월 19일 목요일
2009년 Best e-Book (우수전자책 선정사업)
'한국의 가면극'은 콘텐츠(국문/영문) 자체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제작 솔루션에 있어서도 Flex, VRML 등의 최신 정보기술을 활용하고 뷰어의 경우도 Flap Book 형태의 뷰어와 최근 출시된 Adobe의 Digital Editons 1.7 한글 버전을 활용했다. 무엇 보다도 대상을 수상한 결정적인 평가는 다이나믹한 RIA 기반의 Web 콘텐츠 뿐만아니라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모발일 단말기인 iPod Touch, Sony PRS 에 DRM이 적용된 콘텐츠를 탑재한 것이며, 최근 국제표준의 전자책 포맷으로 자리잡은 EPUB를 적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북센은 한국의 가면극 이외에도 종합평가 4위를 기록하며, 우수상을 획득한 '그림자는 내친구' 의 출품작은 DTBook(Digital Talking Book) 솔루션을 통해서 일반 아동 출판물의 콘텐츠를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육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으며, 다음 주부터 이태리 볼로냐에서 열리는 국제아동도서전에 출품할 계획이다. 북센은 작년에도 일반 PDF 파일에 오디오, flash,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임베디드한 Interactive PDF 전자책인 '한국악기'를 출품하여 평가점수 1위를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으며, 국내 최대의 출판물 도매유통업체로서 북센이 전자책 제작 및 모바일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계속해서 디지털출판과 마케팅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것은 현재 미국과 유럽의 Ingram, Libri, Gardners 등과 같은 출판물 도매상들이 전자책과 출판 디지털콘텐츠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이유일 것이다.
2009년 2월 22일 일요일
Adobe의 전자책 솔루션 파트너 Who?

국내 최대의 출판유통업체인 웅진그룹의 북센(BOOXEN)이 디지털콘텐츠 유통사업에 뛰어들면서 디지털출판과 전자책 솔루션에 있어서 글로벌 리더인 미국 Adobe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갖고 출판사의 전자책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Hosting하여 인터넷 서점이나 오픈마켓 등 온라인 콘텐츠 소매업체들이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시스템을 제공하고, 도서관 등에는 대여 형태로 독자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옆 그림에서 보듯이 아시아 지역 최초로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전자책 유통 플랫폼과 저작권 보호(DRM) 시스템을 탑재한 Adobe Content Server 4의 Solution Provider 로서 선정되면서 일반 PC 뿐만아니라 e-book 단말기, 핸드폰, PMP, PDA 등 멀티플랫폼 서비스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B2C 전자책 시장의 활성화에 불을 붙일 것이다. 이미 SONY PRS와iPhone/iPodTouch에서는 서비스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여 파일럿 테스팅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에 국내 핸드폰 단말기와 Google폰에서도 서비스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북센은 출판사들이 전자책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모발일 콘텐츠 제작을 위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주)북센의 도서 위젯(Widget) 서비스 개시
국내 최대의 출판유통회사인 (주)북센이 Web 2.0 시대의 출판마케팅의 일한으로 출판사와 인터넷서점들을 위한 위젯(Widget)서비스를 시작한다. 책의 미리보기, 본문검색, 판매사이트 연결, 퍼가기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위젯을 국내 최초로 서비스한다.
앞으로 북센 위젯은 출판사들이 신간을 홍보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붙이거나 메일로 보낼수 있으며, 판매 사이트와 연결도 가능한 강력한 마케팅 Tool이 될 것이다. 또한 인터넷 서점들은 위젯을 통해서 미리보기와 본문검색을 실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독자나 회원들이 각자의 블로그나 카페 등으로 퍼갈 수 있기 때문에 Social Networking 사이트들과 연결되는 판매 모델이 생기므로 매출 증대 및 서비스 향상이 가능해 진 것이다. 북센은 이 위젯 기능을 활용한 출판사의 전자목록(e-Catalogue) 제작, 대용량 위젯 메일 발송, 도서관 신간 정보 서비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세계에서 가장 Social Media(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Web 2.0 마케팅의 혁신적인 사례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 북센 위젯은 출판사들이 신간을 홍보하기 위해 웹사이트에 붙이거나 메일로 보낼수 있으며, 판매 사이트와 연결도 가능한 강력한 마케팅 Tool이 될 것이다. 또한 인터넷 서점들은 위젯을 통해서 미리보기와 본문검색을 실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독자나 회원들이 각자의 블로그나 카페 등으로 퍼갈 수 있기 때문에 Social Networking 사이트들과 연결되는 판매 모델이 생기므로 매출 증대 및 서비스 향상이 가능해 진 것이다. 북센은 이 위젯 기능을 활용한 출판사의 전자목록(e-Catalogue) 제작, 대용량 위젯 메일 발송, 도서관 신간 정보 서비스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세계에서 가장 Social Media(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를 많이 사용하는 나라가 우리나라 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Web 2.0 마케팅의 혁신적인 사례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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